[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25일 단장면 국서마을에서 '국서 쑥부쟁이 마실Ro 국화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마을 정원 둘러보기, 개장식,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 주변에는 압화, 어반 스케치, 캘리그래피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국서마을은 쑥부쟁이 재배를 기반으로 차 가공·모종 판매 등 소득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가을철 야외작업장 중대재해 예방 점검
밀양시는 23일 한국수자원공사 밀양권지사에서 방제단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노사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가을철 야외작업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옥외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안전재난과장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은 보호구 착용 상태, 중량물 취급계획서 작성 여부, 벌도목 작업 절차 준수 여부 등 현장 안전관리 전반을 집중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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