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전시당, 새 시당위원장 선출 절차 착수

기사등록 2025/10/21 11:20:32 최종수정 2025/10/21 12:54:24

21~23일 후보자 신청 접수

[대전=뉴시스] 국민의힘 대전시당사.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고(故) 이상민 전 국회의원의 작고로 공석이 된 시당위원장 재선출을 위한 절차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후보자 등록기간은 이날 부터 23일까지다. 해당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당사에서 접수를 받는다.

시당은 후보 등록 마감 후 당헌·당규에 입각해 새 위원장을 선출한 뒤 중앙당 승인절차를 조속한 시일내에 시당체제를 정상화 시킬 방침이다.

앞서 지난 7월 치러진 시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경선에선 이상민 전 의원과 박경호 대덕구 당협위원장, 한현택 전 동구청장이 출마해 이 전의원이 63.539%의 득표율로 당선된 바 있다. 당시 투표엔 대의원 619명 가운데 373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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