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종 중 2종은 메밀과 통일을 활용한 식사빵, 2종은 스프레드이다.
고단백저당메밀식빵은 일반 식빵 대비 당류를 57% 줄인 반면 단백질을 47% 높여 더욱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메밀 특유의 은은한 맛이 특징이다.
고단백저당통밀식빵은 일반 식빵 대비 당류를 61% 줄이고 단백질을 45% 높였다. 압착 오트밀 토핑으로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
저당블루베리잼은 무가당 콩포트 브랜드 '쎄콩데'(Secondaire)와 함께 출시한 제품으로, 블루베리와 블랙베리를 첨가하고 알룰로스를 사용해 당 섭취 부담을 줄였다. 낮은 온도에서 단시간에 농축시켜 과일 본연의 맛과 향도 유지했다.
프로틴초코피넛버터는 초콜릿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당 함량을 낮춘 저당·고단백 스프레드 제품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르헨티나산 하이올레익(High-Oleic) 땅콩을 세 번 로스팅해 고소함을 더했다.
대형마트와 온라인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