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종묘배양장 화재…1억6000여만원 재산피해
기사등록
2025/10/13 07:41:50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보성=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보성의 한 종묘배양장에서 불이나 1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3일 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9시 59분께 보성군 벌교읍 한 종묘배양장에서 불이났다.
화재로 인해 창고 4동과 배양기기 등이 탔으며 소방서 추산 1억6009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종묘배양시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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