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김성준 주무관 '도시계획 기술사' 최종 합격

기사등록 2025/10/04 10:06:04
[광주=뉴시스] 광주시 도시공간국 도시계획과 김성준 주무관.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 김성준 주무관(시설 6급)이 도시계획 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광주시는 도시공간국 도시계획과 김성준 주무관이 '제136회 도시계획기술사 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도시계획기술사는 도시계획 분야 최고 등급의 국가기술자격으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인재를 선발한다.

지난 2022년부터 광주시 지구단위계획 수립·변경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 주무관은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도시계획 업무에 깊이 있는 전문성이 필수적이라 판단해 자격 취득에 나섰다.

김 주무관은 이번 합격으로 건축시공기술사(128회)와 건설안전기술사(129회)를 포함해 총 3개의 기술사 자격을 보유, 도시계획부터 시공, 안전까지 아우르는 융합적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

김성준 주무관은 "업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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