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국토부와 공동 캠페인
"과속 안하면 온실가스 10%↓"
이번 공동 캠페인은 오는 2일 망향휴게소(부산방향)에서 진행된다.
전기차 이용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연휴 기간 전기차 이용자의 충전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에서 이동식 충전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망향휴게소를 비롯해 부여백제휴게소(양방향), 논공휴게소(양방향)에도 연휴 기간 동안 총 14대의 이동형 충전소를 비치한다.
또 과속과 급가속 자제, 트렁크 적재물 줄이기 등 기본적인 운전 습관만으로도 약 10%의 온실가스 감축과 연비 개선 효과가 있다는 점도 안내할 예정이다.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및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귀성길 교통 안전을 위한 핵심 수칙과 경유차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불법 요소수 사용 근절도 알릴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