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콘, 삼성전자와 88억 규모 공급계약
기사등록
2025/09/29 11:11:32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엑시콘은 삼성전자와 88억원 규모의 CLT(챔버형 저주파 테스트) 인터페이스 보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7.9%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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