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7개 캐릭터 총출동…사이버과학축제 등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27일부터 용인미르스타디엄에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이 28일 폐막됐다.
전국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조아용 페스티벌은 제30회 용인시민의 날을 맞아 용인의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의 총 27개 캐릭터들이 함께 참가했다.
이날 조아용 퍼레이드, 창작 뮤지컬, 코스프레 경연대회 등 풍성한 볼거리와 풍성한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틀 간 벌어진 축제에는 AI·로봇·드론 체험이 인기를 끈 사이버과학축제를 비롯 청년페스티벌, 먹거리페스타, 식품산업박람회까지 함께 진행됐다.
이와함께 용인도시브랜드 선포식도 있었다.
미국, 튀르키예, 일본, 이탈리아 등 해외 6개 자매도시와 전국 9개 교류협력도시에서 80여 명의 방문단이 참가, 용인시의 우정을 나누고 축제의 열기를 더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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