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는 지난 25일 한밭수목원 원형광장에서 '2025 대전패션컬렉션'을 열고 지역 디자이너와 대학생들이 협업한 1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대전패션컬렉션은 '대전 패션, 상상의 시작'을 주제로 전문 모델 43명이 런웨이에 올라 가을밤 야외무대를 수놓았다.
대전패션컬렉션은 2012년 시작돼 지역 패션업계와 신진 디자이너 발굴, 패션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조폐공사, 대전지역 주요기관과 안전·보안시스템 현장 견학
한국조폐공사 ID본부는 대전지역 공공기관 등 19개 주요기관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입통제 시스템·과학보안장비 등 안전·보안시스템에 대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현장 견학은 국가보안시설인 한국조폐공사 ID본부의 우수한 출입통제 시스템과 첨단 과학보안장비를 소개하고 각 기관과 협력체계 유지를 위해 실시됐다.
한국조폐공사 ID본부 최재희 본부장은 "국가보안시설로서 철저한 보안 네트워크를 확립하고, 현 정부의 안전일터 조성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기관 간 협력을 이뤄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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