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 에버콜라겐, '2025 화이트오픈서울' 참여

기사등록 2025/09/26 09:21:39
에버콜라겐 바이탈 연출컷. (사진=뉴트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콜라겐 이너뷰티 전문기업 뉴트리는 한강 예빛섬에서 열리는 '2025 화이트오픈서울(WHITE OPEN SEOUL)'에 참여해 콜라겐 브랜드 에버콜라겐의 부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액티브 뷰티(Active Beauty)'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오는 27~28일 진행되는 화이트오픈서울은 미스토코리아가 주최하는 체험형 테니스 페스티벌로, 테니스 문화의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테니스 클래스, 클럽 매치, F&B(식음료) 부스, 애프터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지난 2023년 광화문, 지난해 올림픽공원을 거치며 매년 규모와 콘텐츠를 확장해왔으며, 올해는 예빛섬을 무대로 도심 속에서 테니스와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형 이벤트로 펼쳐진다.

에버콜라겐 부스에서는 현장 체험존을 통해 즉석 이벤트를 진행하며 방문객들과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 체험존 방문객 전원에게는 100% 증정되는 경품을 포함해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브랜드는 이를 통해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액티브 라이프를 위한 피부·컨디션 케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뉴트리 에버콜라겐 관계자는 "화이트오픈서울은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대표적인 페스티벌"이라며 "현장을 찾은 고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브랜드를 경험하고, 이를 일상 속 실질적인 케어 루틴으로 연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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