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농협 사랑나눔봉사단,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등

기사등록 2025/09/25 16:29:38
[울산=뉴시스] 울산농협 사랑나눔봉사단(단장 이종삼)은 25일 울주군 청량읍 지역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 울산농협 제공) 2025.09.2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농협 사랑나눔봉사단(단장 이종삼)은 25일 울주군 청량읍 지역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이종삼 울산본부장, NH농협은행 백창훈 울산본부장, 전국금융노조 NH농협지부 임종경 지역위원장, 농협중앙회 이명주 울주군지부장, 농협손해보험 김진근 울산총국장 등 울산농협 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사랑의 집 고치기'는 울주군 복지정책과에서 추천한 청량읍 거주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울산농협 직원들은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와 외벽 도색 등 각종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울산농협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목표로 농축산물 소비 촉진, 청년농 육성, 스마트팜 보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울주 팝업스토어, 25~2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운영

울산 울주군과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이 25일부터 27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울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울란바토르 북부의 인구 밀집지역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고 투 마켓(Go.to Market)’에서 진행된다.

행사에는 ▲원그대로(김치 양념) ▲동아식품(감자탕) ▲더불스(커피 드립백) ▲씨엔에프코리아(믹스커피) ▲주식회사 공들(화장품) 등 울주군 내 소비재 분야 중소기업 5곳이 참여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화장품, 간편식, 커피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시식할 수 있으며, 한정 수량 할인행사도 펼쳐진다.

행사 기간에는 참여 기업과 현지 유통업체 간의 비즈니스 미팅도 함께 진행돼 몽골시장 내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에 한층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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