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금매리 지점은 8월21일 경계 단계 발령, 칠서 지점은 8월28일 경계 단계 발령됐으며, 각각 28일과 21일 만에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경계 단계 해제기준에 해당(2회 연속 1만 세포수/㎖ 미만)해 관심 단계로 하향 발령하게 됐다.
9월 들어와 기온과 함께 수온이 내려가면서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낙동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기상 상황에 따라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변할 수 있으므로 녹조 저감 및 먹는 물 안전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