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15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채연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한쪽으로 땋은 머리를 소화했다.
정채연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그는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한편 정채연은 지난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조립식 가족'(2024)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2025)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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