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그는 12일 소셜미디어에 "내일 본방사수까지 기다리기 힘들다면 비타500 한 잔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임윤아는 드라마 촬영 현장에 있다.
그는 음료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임윤아는 밝게 미소지었다.
그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달 23일 방영 시작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 중이다.
이 드라마는 소설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를 원작으로 해 과거로 돌아간 셰프가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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