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무안 돼지 축사서 불…580마리 폐사
기사등록 2025/09/10 07:44:33
최종수정 2025/09/10 10:32:24
[무안=뉴시스]이영주 기자 = 10일 오전 2시22분께 전남 무안군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5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기르던 돼지 580마리가 폐사하고 축사 1동이 모두 탔다.
당국은 이날 오전 중 합동감식에 나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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