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소식] 군의회, 재향경우회 지원 조례 제정 등

기사등록 2025/09/07 09:38:26

신현광 의장 발의…치안협력·지원 유인 목적

영동군의회 신현광 의장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의회가 '영동군 재경경우회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군의회는 신현광 의장이 발의한 재향경우회 지원 조례가 336회 영동군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민국재향경우회법을 근거로 설립한 영동군 재향경우회를 지원해 군민 봉사, 치안 협력, 공익 증진에 기여하는 게 조례 제정의 목적이다.

조례에는 영동군수가 법질서 확립 홍보 사업, 치안 협력·지원 사업, 군민안전·공익활동 지원, 보조금 집행 감독 등에 관한 규정을 담았다.

◇D-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구매 열기 '고조'

개막이 임박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입장권을 구매하는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7일 영동군과 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유원대학교 채민성 상근이사는 10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사전 구매했다.
유원대학교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사전구매 *재판매 및 DB 금지

채 이사는 정영철 군수에게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지역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세계에 국악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경토건(500만원), 사단법인 한국부인회 영동군지회(200만원), 하지공업㈜(300만원), 대보건설㈜(200만원)도 입장권을 사전구매하며 힘을 보탰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