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이주헌 기록위원, 역대 첫 번째 3500경기 출장 달성

기사등록 2025/09/06 17:08:50 최종수정 2025/09/06 17:22:21
[서울=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KBO) 로고. (사진 =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주헌 기록위원이 역대 첫 번째로 3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이주헌 기록위원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공식 기록위원을 맡아 3500경기 출장을 작성했다.

1994년 9월24일 잠실 삼성-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전에서 KBO 공식 기록위원으로 처음 출장한 이주헌 위원은 2004년 4월10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LG 트윈스전에서 1000경기, 2008년 4월2일 목동 한화-히어로즈전에서 1500경기를 채웠다.

이주헌 위원은 2012년 9월15일 목동 한화-히어로즈전에서 2000경기, 2017년 4월11일 잠실 KIA 타이거즈-두산전에서 2500경기, 2021년 5월11일 광주 LG-KIA전에서 3000경기 출장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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