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청량한 매력을 자랑했다.
그는 20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조이는 일상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금발로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조이는 우월한 몸매로 민소매·청바지 패션을 소화했다.
그는 길거리에서 밝게 미소지었다.
한편 조이는 지난 18일 첫 번째 미니앨범 '프롬 조이, 위드 러브'(From JOY, with Love)로 컴백했다.
그는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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