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호텔서 부탄가스 '펑'→화재…3명 부상·40여명 대피
기사등록
2025/07/21 08:41:28
최종수정 2025/07/21 09:16:25
320만원 상당 재산피해…10여분만에 진화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20일 오후 6시50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호텔 8층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불이 났다.
불이 나자 호텔 투숙객 40여명이 대피했다. 또 투숙객 3명이 화상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호텔 객실 일부를 태워 32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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