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리스크관리부장 등 농협 임직원 40여명 참여
지부는 이날 충남 서산시 운산면에 있는 한 마을 수확현장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임진흥 NH농협은행 신용리스크관리부장, 이남호 운산농협 조합장 등 농협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해당 농가는 27~29일 해미읍성에서 열리는 '제16회 서산6쪽마늘축제'에 판매할 마늘을 수확 중이다. 참가자들은 수확 및 집하장 운반 작업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송연광 시지부장은 "적기 영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가능한 모든 인력을 동원하겠다"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6쪽마늘 산지로 유명한 서산태안 지역에서는 매년 6월 중순부터 말까지 6쪽마늘을 수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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