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용태 "비대위원장으로서 尹 전 대통령께 정중히 탈당 권고"
기사등록
2025/05/15 16:10:34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관련뉴스
ㄴ
[속보]김용태 "尹 탈당 수용 관계없이 '유죄·위헌 판결 당원' 당적 제한 제도화 고민"
ㄴ
[속보]김용태 "당, 충분히 의지 보여…한동훈 포함 많은 분들이 응답할 차례"
ㄴ
[속보]김용태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尹 찾아뵙고 당과 대선 승리 위해 결단 요청할 것"
ㄴ
김문수, 후보 확정 후 尹과 통화…김 "탈당 문제, 尹 판단 존중"
ㄴ
나경원 "尹, 탈당 스스로 결정해야…홍준표 돌아오길"
ㄴ
이정현 "윤석열에 자진 탈당과 계엄 대국민 사과 권고하자"
ㄴ
윤호중 "김문수, 尹 탈당 얘기로 어그로 끌지 말고 내란 사과부터"
ㄴ
이준석 "김용태, 단일화에 할 일 없을 것…윤석열 탈당? 너무 늦어"
이 시간
핫
뉴스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서유리 연인, 서유리 전 남편에 "남자답게 돈 갚으라"
27만 인플루언서, 동료 차에 치어 사망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몰카…신부 얼굴도 퍼졌다
지예은 "♥바타와 썸 오래 타…애칭은 자기"
신동엽 "서울대 딸, 소주 23잔 마셔도 멀쩡"
AV배우와 데이트 주학년…더보이즈 콘서트 갔다
차태현 "김종국 신혼집 못 가봐, 결혼 가짜 같다"
세상에 이런 일이
병마와 싸우는 아버지에…아들 "요양원 갈래요?"
코뿔소 보호하려다 '봉변'…사고로 세상 떠난 남아공 활동가
"하다하다 피규어 사기까지…" 두 달 만에 8억 등친 30대
"티켓값 안 내려면 이렇게"…유럽 여객기 선반에 숨어든 남성 '빈축'
"아빠 외투 빌려 입었을 뿐인데"…20년 뒤 악성 폐암 걸린 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