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부산 출신 예술가들의 손 그림이 프린팅된 그래픽 티셔츠를 선보인다.
각 티셔츠에는 부산을 대표하는 지역 예술가 8인의 작품이 담겨 있어, 도시의 상징성과 예술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팝업 기간에는 티셔츠 만들기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부산 도시브랜드를 모티브로 제작된 열전사 스티커를 활용해 맞춤형 티셔츠를 제작할 수 있다.
체험은 매일 오후 3~7시 사전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성인 2만5000원, 아동 2만원이다.
또 매주 한 명의 지역 예술가를 초청해 작가의 작품 세계와 부산에 대한 감성을 공유하는 '이주의 작가'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포토존을 활용한 SNS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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