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펜, 즉각 공직출마 금지령 받아(2보)
기사등록
2025/03/31 19:22:34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프랑스 법원은 31일 유럽의회 자금 불법 유용혐의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 마린 르 펜 국민집결 지도자에게 '공직 출마 금지, 즉각 유효' 퍈결을 내렸다.
그러나 이 즉각 금지령이 몇 년 동안 이어질지는 아직 낭독하지 않았다.
마냑 2년 이상이면 2027년 대선에 출마할 수 없는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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