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성서 산불 재발화…헬기 6대 투입 진화 중
기사등록
2025/03/29 08:57:14
산림 당국 헬기, 진화대 투입 진화작업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119산불특수대응단이 안동시 남후면 일원에서 잔불진화선을 구축하고 있다. 2025.03.29.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안동에 이어 의성에서도 산불이 재발화해 산림 당국이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29일 안동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께 주불 진화가 완료된 안동 산불이 이날 새벽 3시께 남후면 고하리 일원에서 재발화했다.
산림 당국은 헬기 6대와 진화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이어 이날 오전 의성군 신평면 일대 야산에서 산불이 재발화됐다.
산림 당국은 헬기 6대와 진화대 등 30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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