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중대본 "산불 사망자 28명으로 늘어"
기사등록
2025/03/27 22:01:58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관련뉴스
ㄴ
법무장관 직무대행, 안동·청송 교도소 점검…"피해는 없어"
ㄴ
영양군, 산불에 삶 터전 잃고 망연자실…"제발 꺼졌으면…"
ㄴ
영양군 사찰서 주지스님 숨진 채 발견
ㄴ
"사방이 불덩이" 주변은 시뻘겋게 불 타…생지옥 된 무주
ㄴ
"산불 난 거 아닌가요?"…경북 연기·냄새에 단양도 긴장
ㄴ
안동산불, 영주 남부까지 위협…"주민 1차 대피했다가 귀가"
ㄴ
기세등등 안동산불, 도심은 연기가득…"숨 쉴 수가 없어"[르포]
ㄴ
"성묘하다 불낸 놈들 때문에"…청송서 '조부모 산소' 싹 타버린 사연
이 시간
핫
뉴스
암투병 이솔이 "몇번의 벚꽃 더 볼 수 있을지"
김새론 49재…김수현, 풀리지 않는 의문 3가지
유서 4분만에 삭제…헬스 유튜버 사망 진실은
서희원 사별한 구준엽 극심한 고통에 12㎏ 빠져
강은비♥변준필, 오늘 결혼…17년 열애 결실
배우 김병옥 "보증으로 전 재산 날렸다"
헌재 "주문, 피청구인 윤석열을 파면한다"
캐나다인 JK 김동욱 "한국, 더 빨리 망할 것"
세상에 이런 일이
발렌시아가가 내놓은 '800만원' 종이컵 명품백…"부자 조롱" 논란
"아껴먹으려고 했는데"…순댓국 때문에 파혼한 예비신부
미인 대회 아냐?…태국 징병 검사장에 등장한 미녀들
군인 남편에 "우크라 여성 강간해"…법원, 5년 선고
美 Z세대 공중화장실 기피…8% "직장서 대변 본 적 없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