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서 승용차 추락, 4명 숨져
기사등록
2025/03/27 07:45:09
최종수정 2025/03/27 07:54:24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27일 0시50분께 경기 화성시 향남읍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면 서평택분기점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사고 차량에서는 화재가 발생했으며,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0분 만에 꺼진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 안에서는 외국인 남성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 일부 국적은 카자흐스탄으로 확인됐으나 정확한 신원은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확인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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