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부, '산불 피해' 울주·의성·하동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기사등록
2025/03/24 17:36:06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newsis.com
관련뉴스
ㄴ
경북 의성 산불 진화율 65%…강한 바람에 진화 난항
ㄴ
산청 산불, 바람 타고 하동까지…1500㏊ 태우고 '확산 중'
ㄴ
'의성산불' 실화자 잡은 마을이장…"헐레벌떡 내려오더라구요"
ㄴ
의성 산불 동쪽으로 확장…안동시 "도로 통제, 주민 대피" 안내
ㄴ
'대형 산불' 의성군 "대피하라" 재난문자 발송 잇따라
ㄴ
"집·공장 통째로 탔어요"…속까지 타들어가는 산불 피해 주민들
ㄴ
울주군 산불 축구장 563개 면적 태웠다…강풍에 진화 난항(종합2보)
ㄴ
의성 산불 성묘객 실화?…처벌은 최대 징역 3년
이 시간
핫
뉴스
"이래도 되나?"…조나단, 카리나 손편지와 연락처 받아
"딸 돌잔치에 나랑 같은 화이트 고집하는 시어머니"
'56세' 최강동안 엄정화 "집 안에서도 선크림 발라"
"지난 22년간 삼성전자는 8월 하락 확률 73%"
"이 여자 아니었으면"…정경호, '결별' 수영 언급 재조명
故송영규, '참교육' 유작으로 남았다…마지막 열연
재혼 발표한 서인영 "처음 만난 날 키스했다"
황정음 "둘째 생겨서 재결합 아냐…많은 사람이 오해"
세상에 이런 일이
"소파 옮겨달라" 20년 지기 여사친 부탁에…아내 "연락 끊어라" 분통
"시댁 가까이 살기 싫어" 이사 거절하자…이혼 통보한 남편
와이프가 다툼 있을때마다 '희귀 질환' 비하·조롱…결국 이혼 결심
"냄새보다 태도에 정떨어져"…1년 차 신혼인데 남편 '입냄새'로 각방 고민
"이렇게까지 버틴다고?"…부산 쇼핑몰서 또 '주차장 자리 맡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