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회복 등 맞춤형 특화서비스 제공
매년 상반기 추진하는 사회적 고립가구 실태조사를 통해 발굴한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마음회복과 관계회복,일상회복, 통합적 지원체계 등 맞춤형 특화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구는 대전 5개 구 중 최초로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한 1인 가구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청년 도전 지원사업 등 지역 청년들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중장년·노인과 구분되는 청년의 사회적, 경제적, 심리적 고독사 위험 요인을 고려한 서비스 제공으로 청년 고독사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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