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 공무원과 관계기관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안양시는 지난 21일 동안구청 후문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과 함께 단체헌혈 행사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청, 동안 경찰서, 우체국, KT 경기서부지사, 동안구 예비군지역대 등 관계기관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계절적인 요인 등으로 인한 헌혈 인구 감소 극복과 '당신의 헌혈도 무사히' 등을 적은 푯말을 들고 캠페인을 벌였다. 참여자들에게는 헌혈증서 등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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