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3시부터 진행
'민트아워(Mint Hour)' 첫 프로모션 실시
[서울=뉴시스]박지혁 이지민 수습 기자 = 에어서울이 7일 오후 3시부터 48시간 동안 일본 요나고, 베트남 다낭, 필리핀 보홀과 김포-제주 항공편을 특가 판매한다.
에어서울은 출발 임박 항공권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민트아워(Mint Hour)'를 새로 선보이며 이같이 밝혔다.
행사는 한달 이내 출발하는 항공권을 대상으로 하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만 구매할 수 있다. 기존 제휴처 혜택은 동일하게 제공된다.
에어서울은 "앞으로 민트아워를 정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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