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총리, 2025 경제학 공동 학술대회 참석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6일 오후 대전 호텔 ICC에서 개최되는 2025 경제학 공동 학술대회 만찬 행사에 참석한다.
이 부총리는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교육혁신 방향'을 주제로 한 연설에서 AI디지털교과서 개발, 교사의 디지털 역량 강화 등 디지털 교육혁신 노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국회에서는 AI디지털교과서의 법적 지위를 '교과서'가 아닌 '교육자료'로 규정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는데, 정부는 지난달 21일 제3차 국무회의에서 국회에 재의 요구를 했다.
이 부총리는 "교육과 경제발전은 불가분의 관계이며,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학생에게 맞춤교육을 제공하는 교육개혁이 필요하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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