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고등학교 본선 진출
'청각장애인을 위한 스마트 알림 및 비대면 소통 솔루션' 대상
한양대학교는 고등학생들의 창업 인식을 제고하고 창업문화와 창업가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본선에 진출한 학교는 ▲한국디지털미디어고 ▲청심국제고 ▲민족사관고 ▲천안업성고 ▲경기북과학고 ▲삼일고 ▲미림마이스터고 ▲한성과학고 ▲매탄고 ▲일산동고 ▲한국디지털미디어고 등 11개 고등학교다.
대회 수상작은 ▲대상 'WelcomEye(천안업성고 장남우, 배방고 황준서, 공주마이스터고 한지우) - 청각장애인을 위한 스마트 알림 및 비대면 소통 솔루션' ▲최우수상 '동물원(한국디지털미디어고 임지훈·서승표·서영원·황윤성) -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식사 도우미 솔루션' ▲우수상 '한별(한국디지털미디어고 정준영·이유비·최현서·심호성·이지민) - AI를 통한 파산·회생 전문 플랫폼'이다.
한편 창업교육센터 관계자는 2025년에도 고교 창업경진대회 및 고교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후속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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