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화 환경부 차관, 경부고속도로 신탄진휴게소 방문
이날 현장 점검에는 이병화 환경부 차관, 정종선 한국자동차환경협회장, 한국도로공사 관계자와 충전기 업체 대표들이 참여한다.
이 차관은 점검에 앞서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한 후 전기차 충전기와 수소충전소 운영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이달 17일까지 수소충전소에 대한 일제 점검도 진행 중이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인 이달 25일부터 내달 22일까지 통행량 증가에 따른 충전 불편이 없도록 전화상담 창구 인력을 증원하고 충전소별 운영 시간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 공지할 예정이다.
이 차관은 "충전소 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설 연휴 기간 휴게소 충전 차량 증가에도 철저히 대비해 국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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