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용진 회장, 이명희 총괄회장 이마트 지분 10% 추가매수…28.56%로
기사등록
2025/01/10 16:15:15
최종수정 2025/01/10 16:25:40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이마트는 10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명희 총괄회장이 보유한 이마트 지분 10%를 매수하는 거래계획보고서를 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 회장의 이마트 보유 주식은 기존 18.56%에서 28.56%로 늘어났다.
이번 주식 매매 계획은 정 회장이 이마트 최대주주로서 성과주의에 입각한 책임경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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