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 초청 오페라 공연
독일 전래동화 '헨젤과 그레텔' 원작
"성신여대 인프라 지역사회와 나누는 일에 큰 보람 느껴"
한국교육문화재단이 주최하고 KB국민은행이 후원한 이번 오페라 공연은 독일 전래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원작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성신여대 음악대학 성악과 재학생들의 공연과 오케스트라 연주가 진행됐다.
성신여대는 양일간 가족 동반 관객 등 약 1천여 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성신여대 캠퍼스에서 지역사회 관람객들이 공연을 즐기는 모습을 보며 성신이 가진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일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사례를 보여준 한국교육문화재단과 KB국민은행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