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김포시 맑은물사업소가 최근 환경부가 주관한 실태점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김포시는 일반수도사업의 운영과 관리 실태를 점검·평가해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Ⅱ그룹(급수인구 20만명 이상)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실태점검은 환경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된다. 전국 168개 지방상수도기관에 대한 전년도 운영관리실태를 3개 분야 29개 항목으로 평가한다. 이 점검에서는 지자체의 자료 검토 후 한강유역환경청의 현장평가와 자료검증, 환경부 최종평가, 결격사유 심의 등을 통해 최종순위가 확정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