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원룸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4/12/01 22:51:01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일 오후 8시 15분께 울산시 남구 신정동 3층짜리 원룸 건물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6대, 인력 40명을 동원해 20여 분만에 진화작업을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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