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108명·작품 274점…내달 24일 선봬
이 사업은 지난 4월 게임회사 더크로싱랩과 메타버스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하면서 개발됐다.
부산시립미술관 메타버스에는 기존 소장품을 활용해 기획·구성된 '콜렉션 99.999', '부산미술, 그 시작', 'BMA'(Busan museum of art's Media Art) 등 총 3개의 전시가 마련된다.
'콜렉션 99.999' 전시에는 81명의 작가가 참여한 99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부산미술, 그 시작' 전시에는 15명의 작가가 참여한 156점의 작품이, 'BMA' 전시에는 12명의 작가가 참여한 19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모든 관람객은 부산시립미술관 메타버스에 접속해 자신이 보고 싶은 전시를 선택하면 메타버스 속 시립미술관 전관에 해당 작품이 배치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메타버스 접속 방법은 12월 중 부산시립미술관 누리집에 공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