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503억 규모 공사 수주
기사등록
2024/11/11 13:26:19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진흥기업은 503억원 규모의 경기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신가평-동서울 2차)를 수주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63%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다음 달 23일부터 2027년 12월7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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