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현안 해결을 위한 경영전략 워크숍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임원을 비롯한 경영평가 담당자, 각 부서별 담당자 등 총 32명이 참석했다. 주요 경영전략·현안 공유, 현안에 따른 주요 해결 방안, 부서별 경영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공단 경영혁신을 위한 성과관리 방향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공단 현안을 반영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성화, 설립 5년차 인사제도 개편, 디지털 혁신, 지역 문제해결 플랫폼 강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서별 경영평가 방향에 따른 경영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열고 공단 주요 추진 과제도 발굴했다.
조남현 공단 이사장은 "임직원들이 현안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시민에게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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