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사무소(소장 한경동)는 전국 최고 단풍명소인 내장산에 매년 가을철 탐방객이 집중됨에 따라 차량정체 해소와 쾌적한 탐방환경 제공을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무료 셔틀버스 운행구간은 내장호주차장~월령교 2.1㎞ 구간이다.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11월17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 등 탐방객 집중 시기에 탄력적으로 운행된다.
단 26일~11월3일, 9일과 10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되며 11일과 15일은 운행되지 않는다.
공원사무소 김영권 자원보전과장은 "내장산 방문 차량으로 인해 극심한 차량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과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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