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전주솔내고등학교와 창의 융합형 인재육성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주대 대학본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전주솔내고등학교 임병민 교장, 이남용 교감 등이 참석했고, 전주대에서는 이해원 산학부총장, 김상진 산학협력단장 등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자율형 공립고 2.0의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고교-대학 공동교육과정 운영 지원 ▲대학 재학생과 연계한 고교생의 진로 멘토링 운영 지원 등을 위해 공동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전주대 산학협력단 김상진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진로 및 학과 탐색을 위한 전공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 설정과 전공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할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전주솔내고 학생들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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