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2100가구 규모 아파트 정전…5시간 만에 복구
기사등록
2024/09/21 17:50:13
최종수정 2024/09/21 19:08:32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21일 오전 11시30분께 부산 남구의 2100가구 규모 아파트에 정전이 발생했다.
이번 정전은 해당 아파트 자체 설비에 이상이 생겨 발생된 것으로 추정됐다.
아파트 측은 긴급 복구 작업을 벌여 오후 4시7분께 전기 공급을 재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89억→159억 됐다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하다 뭇매…결국 영상 편집
15세 소년, 요도에 35㎝ 인터넷선 삽입…황당한 이유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 의사라고 주사이모 소개"
"당신과 상간녀는 진정한 사랑"…중국 여성의 사과
'19세 연하' 류시원 아내, 결혼 6년만에 큰 결심
국세청 전 조사관 "차은우 200억 추징, 韓 역사적 수준"
200억 추징 차은우, 뉴진스 소송 로펌과 손잡았나
세상에 이런 일이
강남서 프로포폴 투약 30대 운전자…차에 잠든 채 체포
여장하고 여자화장실서 불법 촬영 양주시청 공무원 구속(종합)
김어준 '金총리 서울시장 여론조사 빼달라' 요청에 "내가 알아서 하겠다"
"혼자 육아 외로워서"…도박 중독돼 남편 명의 재산 처분
무인점포서 100만원 절도한 전과 74범…경찰, 긴급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