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김예지, 회견 도중 쓰러졌다가 10여분만에 회복
기사등록
2024/08/09 11:29:12
최종수정 2024/08/09 15:08:52
[임실=뉴시스] 김얼 기자 = 김예지 선수가 기자회견장에서 쓰러졌다가 10분여만에 회복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최정규 기자 = 파리올림픽에서 10m 공기권총 은메달을 목에 걸은 김예지 선수(임실군청)가 9일 기자회견 중 쓰러졌다.
김 선수는 이날 오전 11시 1분께 전북 임실군 종합사격장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중 갑자기 경련과 함께 쓰러졌다가 10분여만에 회복했다.
김 선수는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고통 호소
전원주 "두 아들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딸 사춘기 때 뽀뽀 금물"
'솔지'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설에 "인터넷 미쳤다"
용준형♥현아, 마트 데이트…공개모습에 또 '임신설'
尹 선고 날…'슈주' 최시원 의미심장 글 "불의필망"
김동완 "성매매 인정하고 관리해야" 소신 발언
두쫀쿠 창시자, 월 매출 25억…인생역전 제대로
세상에 이런 일이
케냐인 1000명, "일자리 제공"에 속아 러 갔다가 우크라 전선 강제투입돼
필터 꺼지며 민낯 노출…몇초 만에 팔로워 14만명 잃은 中 뷰티 인플루언서
새벽에 BB탄 소총 들고 시민 위협한 30대 체포
"2층 거주자·배달원은 사용 금지"…엘리베이터 경고문 논란
올림픽 개막식서 '엉터리 해설'한 伊공영방송 국장 사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