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토크콘서트 및 창작뮤지컬 선봬
서구의 인구감소 및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 중 하나로, 인구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다둥이 아빠로 유명한 개그맨 정성호의 유쾌한 육아 토크콘서트와 함께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비커밍맘'이 펼쳐진다.
선착순 400명을 모집한다. 구청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기획조정실 인구청년팀에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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