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윤, 진료 거부에 '불법 행위' 규정…"엄정 대처 불가피"
기사등록
2024/06/18 10:11:25
최종수정 2024/06/18 10:13:47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관련뉴스
ㄴ
"사태 해결될 때까지 무기한 휴진"…'빅5' 병원으로 확산
ㄴ
국립암센터 전문의 49.5% "응급실 등 뺀 전면휴진 동의"
ㄴ
오늘 집단 휴진, 개원의 참여 저조…울산대병원 진료 60% 중단
ㄴ
전국 동네병원, 오늘 집단휴진…신고는 4%, 실제 참여는?
ㄴ
공정위, 복지부발 의협 신고 접수…'강제성' 여부 쟁점
ㄴ
휴진 신고 4% vs "휴진 찬성" 73%…정부는 '문 여는 병원' 정보 제공
ㄴ
서울대병원 휴진 첫 날…"교수 55% 수술·진료 축소·연기"
이 시간
핫
뉴스
최진실 딸, 11세 연상 예비신랑 공개
이부진에 호텔 수영장 부탁한 학부모 카톡 화제
태진아 치매 아내, 상태 악화…휠체어 탄 근황
쌍둥이 임신 중인 초아, 갑작스런 출혈로 입원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 부인…"동료들 공격 그만"
장윤정 "친정서 30년 넘게 생일상 못 받았다"
노홍철 '동물학대' 논란에 업체까지 등판…"약물 NO"
주사이모, 박나래 前매니저 직격 "앞에선 사랑한다더니"
세상에 이런 일이
탕후루에 민물고기탕…'괴식 아침' 차리는 中 엄마 9억뷰 폭발
공원 화장실에 100일도 안된 영아유기…20대母 구속영장
훔친 옷 중고거래 시도, 나가보니 경찰이…추격끝 잡혔다
10대들 차에 태워 100㎞ 거리 야산에 두고 도주한 일당
"냄새 때문에 정수리 드러나"…취두부 식당에 분노 폭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