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은 국민체육센터에서 시민을 위한 문화강좌와 단체운동(GX) 프로그램 위촉강사 인력풀을 상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진행한 문화강좌 및 GX프로그램 수요조사를 통해 파악된 다양한 분야 신규 프로그램 운영 통한 문화 체육활동의 확산을 위한 것이다. 연필그림, 통기타, 유화·수채화, 라탄공예 등 문화강좌와 맨몸·소도구 운동, 스트레칭, 발레, 스트리트 댄스 등 GX프로그램 개설을 고려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문화강좌와 GX프로그램이다. 상세내용은 공단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격은 해당 분야의 자격증 소지자, 강의 경력이 있는 자 등이다. 단 관련 법령에 따른 결격사유에 해당되는 자는 불가하다.
국민체육센터 관계자는 "전문성과 열정을 겸비한 전문강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시민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강좌가 개설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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