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묻지마 칼부림 사건, 13명 부상…범행 전 교통사고도 내(종합2보)
기사등록
2023/08/03 19:24:22
최종수정 2023/08/03 19:26:41
【서울=뉴시스】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 백화점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이 벌어졌다.
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9분 '남자가 칼로 사람을 찌르고 다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경차를 몰고 서현역 앞 인도로 돌진, 보행자 다수를 충격한 뒤 내려 역사 안으로 들어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파악된 부상자는 차량 충격 4명에 흉기 피해 9명 등 13명이다.
경찰은 신고 접수 후 출동해 현장에서 범인을 검거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관련뉴스
ㄴ
[속보] "서현역 칼부림·차량돌진 동시발생" SNS에 다수 글 올라와
ㄴ
[속보]경찰청장, '서현역 흉기 난동' 지휘부 회의 소집
이 시간
핫
뉴스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예뻐서 유명"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한혜진, 하루아침에 '86만 유튜브' 삭제 아찔
"벌써 60살이야?"…지석진 환갑잔치
'둘째 임신' 안영미, 긴머리 근황 공개
"박나래, 막걸리 학원 근황 후 머리털 한 움큼 빠져"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
세상에 이런 일이
"사회 불만" 고시원에 불 지른 50대, 구속영장 발부
2주 전 파티 사진도 'S라인'…애 낳기 직전까지 임신 몰랐던 21세 여성
"대표는 아내, 일은 내가"…재산 다 넘겼다가 '이혼 소송' 날벼락
하마터면…5·18민주광장 화단 불 낸 '철없는 중학생들'
日 '벌거벗은 축제'의 비극…1만명 엉켜 3명 의식불명 '참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