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통산 347경기 출전
신형민은 포항 스틸러스, 전북 현대, 울산 현대 등을 거치며 리그에서 6차례 우승을 경험한 베테랑이다.
K리그에서 14시즌을 뛰며 347경기를 소화했다.
신형민은 "천안에 오게 돼 기쁘다"며 "팀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후반기에 더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K리그2 신생팀 천안은 올 시즌 4무15패로 아직 마수걸이 승리가 없다. 리그 최하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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