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주간보호센터 텃밭에 양귀비 100그루, 경찰조사
기사등록
2023/06/08 09:29:08
최종수정 2023/06/08 09:33:37
대구 서부경찰서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지역 노인돌봄시설 텃밭에서 양귀비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8일 대구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께 서구의 노인주간보호센터 텃밭에서 양귀비를 재배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이 양귀비 100여주를 마약류로 추정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는 "감정 결과가 나오는대로 노인돌봄시설 관계자 등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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